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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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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회 장애인의 날 계기교육
작성자 이지은 등록일 15.04.16 조회수 732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35회 장애인의 날(2015.04.20.)을 맞아 조금이나마 사회의 관심을 바라는 마음으로 학부모님들에게 장애의 유형과 장애인을 대하는 에티켓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학부모님께서 먼저 장애인을 대하는 바른 모습을 보여 주신다면 자녀들도 학교에서, 사회에서 남을 배려하고 타인을 생각하는 바른 아이로 자라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장애유형 및 특성

구분

장애유형

장애유형

특성

신체적 장애

(12)

외부신체기능의 장애

(6)

지체장애

팔다리의 절단, 마비, 변형(척추변형) 등에

의한 장애

뇌병변장애

뇌의 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

(뇌성바미, 뇌졸중 등)

시각장애

시력장애(1급은 전혀 앞이 안보이는 경우)

청각장애

청력장애(2급은 전혀 안들리는 경우)

언어장애

음성언어만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곤란할

정도로 음성언어기능의 장애가 있는 경우

안면장애

코의 1/3이상이 없어지거나

안면부의 45%이상이 변형된 경우

내부신체기능의 장애

(6)

신장장애

신장투석 등

심장장애

심장이상으로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해나가기 어려운 경우

호흡기장애

폐나 기관지 등 호흡기관이상으로 호흡이

어려운 경우

간장애

만성 간질환으로 간 기능이 정상이 아닌 경우

장루요루장애

배변소변 등을 배 등에 만든 인공항문 등을

통하여 처리

간질장애

2회 이상 중증간질발작을 하는 경우

정신적 장애

(3)

발달장애

지적장애

다운증후군 등 지능지수가 낮은 경우

(과거의 정신지체)

자폐성장애

사회적 관계 형성이 어려운 장애

(언어, 신체조절, 사회적응 등에 장애)

정신장애

정신장애

정신분열병 등 정신질환

 

2.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실천 - 장애인을 대하는 에티켓

 -  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한 공식적인 용어는 장애인입니다. 불구자나 장애자라는 비하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뇌성마비로 언어장애가 있고 온 몸을 흔든다고 지능이 낮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뇌성마비와 지능지수는 관련이 없습니다.

 - 장애인을 무조건 칭찬하는 것도 편견입니다. 정확히 판단하여 평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청각장애인들은 알아듣지 못한다고 함부러 말을 하는데 청각장애인들은 그 의미를 잘 알고 있습니다.

 

        <출처> 2015학년도 울산교육지원청 장애인권교육 장애인 이해와 에티켓연수자료

(울산광역시의회 문병원의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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